
규진이의 생일날.. 애초 계획은 간단히 1차를 한후
집에 있는 LANDY XO를 들고나가
양재천에서 죽어보자는 계획이었다.. 그.런.데..
염장이다.. 규진-_-
하지만 좋았다..
너무 밝은 모습의 정하와.. 미놀X700을 가지고 있던 모습..
다만 나를 찍어주지 않은게 살짝 아쉽긴 했지만(하하;;)
둘의 모습이 너무 다정스러워 보여 한컷..
여자친구를 바라보는 규진과.. 땀을 흘리는 정하.. 이쁘게 사랑하길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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